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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도봉순' 박보영vs백탁파, '봉크러쉬' 활약 예고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출처=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백탁파의 한판 대결이 예고됐다.

18일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방송에 앞서 백탁파와 한판 대결을 펼치는 도봉순(박보영 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도봉순에게 예기치 못한 반전이 불어닥칠 예정"이라면서 "도봉순이 어떻게 백탁파와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되는지 기대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17일 방송된 7회에서 는 자신의 조직원들을 줄줄이 병원신세하게 만든 도봉순을 미행하던 백탁파 수장 백탁(임원희 분)이 도봉순에게 이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탁은 도봉순을 개인경호원으로 고용한 아인소프트 CEO 안민혁(박형식 분)에게 그녀의 연봉과 스카웃 방법 등을 문의하는가 하면, 보복을 위해 병원에서 이제 막 퇴원한 김광복(김원해 분)을 출격시켰다. 하지만 김광복은 갑자기 나타난 강력계 형사이자 도봉순의 짝사랑 상대 인국두(지수 분)에게 걸려 마구잡이로 얻어터지고 말았다.

때문에 이날 방송에서 어떻게 백탁파와 도봉순이 맞딱뜨리게 됐는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 윤상현의 특별출연도 예고돼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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