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단독] '최고의 한방' 윤손하 전격 출연...윤시윤·김민재 호흡

▲윤손하(출처=비즈엔터)
▲윤손하(출처=비즈엔터)

윤손하가 '최고의 한방'에 전격 출연한다.

23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KBS2 새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윤손하가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윤손하는 왕년에 잘 나갔던 요정 가수였지만 현재는 떡집 사장인 홍보희 역을 맡았다. 홍보희는 김민석이 연기하는 이지훈의 어머니. 또한, 윤시윤과도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세 사람의 연기 호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고의 한방은' 20년 전 사라졌던 스타가 시간을 건너 뛰어 성인이 된 아들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1박2일'을 제작했던 유호진 PD가 연출을 맡는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오는 5월 방송을 목표로 막바지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