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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첫 리얼리티 제작발표회 PC방서 진행 "국민 걸그룹 될 듯"

▲그룹 에이프릴(사진=V앱)
▲그룹 에이프릴(사진=V앱)

그룹 에이프릴이 데뷔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첫발을 내디뎠다.

에이프릴은 2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리얼리티 예능 '에IF릴' PC방 제작발표회를 생중계했다.

이날 에이프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중 가장 기억남은 에피소드로 "우리끼리 제주도 여행 간 것", "일본에서 깜짝 공연한 것" 등을 꼽았다. 그러면서 "정말 열심히 촬영 중이고, 많은 매력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에이프릴은 피시방에서 돼지머리 사진을 띄어두고 대박 기원 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특히 "어디든 부르면 저희가 가겠다. 많이 신청해달라"며 에이프릴의 현장 방문 이벤트 계획도 밝혔다.

끝으로 채경은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에이프릴이 국민 걸그룹이 될 것 같다. 많은 시청 바란다"고 소망했다.

에이프릴의 '에IF릴'은 오는 4월 3일 M2 채널에서 디지털 콘텐츠가 공개된다. 하루 뒤 4일 오후 7시 케이블채널 엠넷에서 첫 방송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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