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제 2의 ‘벚꽃엔딩’” 코로나, 오늘(5일) 신곡 ‘너의 손잡고’ 발표

▲밴드 코로나(사진=코로나 엔터테인먼트)
▲밴드 코로나(사진=코로나 엔터테인먼트)

밴드 코로나(Corona)가 신곡을 발표한다.

코로나는 5일 정오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음반의 두 번째 선공개곡 ‘너의 손잡고’를 공개한다.

지난해 슈퍼스타K에 출연해 제 2의 버스커 버스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화제가 된 밴드 코로나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두 번째 선 공개 곡 ‘너의 손잡고’를 공개할 예정이다.

‘너의 손잡고’는 코로나가 지난해 Mnet ‘슈퍼스타K 2016’ 출연 당시 예선 심사에서 연주했던 노래다. 심사위원 용감한 형제는 ‘너의 손잡고’를 듣고 “‘벚꽃엔딩’의 뒤를 이을만한 노래”라는 칭찬을 남긴 바 있다.

‘너의 손잡고’는 보컬 이인세가 논산 훈련소 시절 봄을 기다리며 만든 노래로, 방황하던 삶에 따뜻한 날이 오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너무나 길었던 추운 겨울이 가고, 어느새 이렇게 봄바람이 불어”, “나의 마음도 이제 녹아드네요. 너의 따스한 숨결로”와 같은 가사가 낭만을 더한다. 오디션 당시 들려줬던 4인조 밴드 편성의 사운드에, 피아노와 현악기, 코러스를 더해 팝 적인 색채를 더했다.

코로나는 “다양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만큼 대중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부드럽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