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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한동 “연습 중 무릎 부상, 열심히 치료 중”

▲드림캐쳐 한동(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드림캐쳐 한동(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 한동이 무릎 부상 소식을 전했다.

한동은 5일 오후 서울 서교동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린 드림캐쳐 두 번째 싱글음반 ‘악몽-폴 어 슬립 인 더 미러(Fall asleep in the mirro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연습 도중 무릎을 다쳤다”고 말했다.

이날 한동은 오른쪽 무릎에 보호대를 차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동은 “연습을 하다가 다쳤다. 무릎에 물이 찼다”고 알렸다. 그는 “하지만 완벽한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유는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에도 아픈 한동이를 대신해 다른 댄서분이 찍어주시기로 했었다. 그런데 한동이 한 번 뿐인 뮤직비디오니 같이 찍고 싶다면서 참여했다”고 부상 투혼을 소개했다.

지난 1월 영메탈(Young Metal) 장르를 들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드림캐쳐는 3개월 만에 두 번째 신곡을 발표, 초고속으로 컴백했다. 전작이 드림캐쳐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음반이었다면 이번 음반에서부터는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드림캐쳐는 이날 방송되는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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