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틴탑(사진=V앱)
틴탑 창조가 Mnet '쇼미더머니6' 참가 준비에 한창이다.
틴탑은 지난 5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틴탑은 첫방 스포중'이라는 코너로 팬들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틴탑 리더 캡, 천지, 리키, 니엘이 나란히 앉아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막내 창조의 부재를 묻는 질문에 틴탑 멤버들은 "지금 '쇼미더머니6' 미팅을 하러 갔다"고 설명했다.
앞서 창조는 '쇼미더머니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는 JTBC 힙합 프로그램 '힙합의 민족2'에 출연, 발군의 랩 실력을 뽐냈다.
창조는 평소에도 랩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 내에서 서브 보컬과 메인 댄서를 맡고 있지만, 랩에 대한 열정으로 '쇼미더머니6'에 도전하게 됐다.
틴탑은 "오늘 미팅이 중요하다. 여기서 랩을 잘 보여줘야 다음 예선에 참가할 수 있다. 도전이다. 파이팅"이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틴탑은 오는 10일 1년 2개월여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