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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국방FM 새 목소리 발탁 "따뜻한 누나 될 것"

▲이지애(출처=비즈엔터)
▲이지애(출처=비즈엔터)

이지애가 국방 FM '명상의 시간' 새 진행자로 활약한다.

'명상의 시간'은 10일부터 봄 개편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지애는 진행자로서 매일 오후 10시부터 5분 동안 전국 군 장병 및 국방FM 청취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지애는 '명상의 시간' 진행에 대해 "2015년 MBC '일밤-진짜사나이' 출연 당시 엄지 발톱이 2개나 빠졌다. 다 자라는데 1년이 걸렸다"며 "군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국군 장병들에게 남다른 마음을 갖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지애는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하기 전 여군 장교를 지망해 준비했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지애는 "여군 지망생이던 제가 군 장병을 대상으로 잠들기 전 듣는 방송을 진행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힘든 하루를 보낸 장병들에게 꿀잠을 줄 수 있는 따뜻한 누나 같은 느낌으로 함께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지애는 1월 14일 딸 출산 후 3월 개편을 맞은 MBN '아궁이' 새 진행자로 발탁 돼 복귀했다. 또 EBS '장학퀴즈-학교에 가다' MC로 맡아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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