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윤식당' 4회 캡처)
'윤식당'이 시청률 순항 중이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윤식당' 4회는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평균 11.2%, 최고 14.7% 시청률(이하 동일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과 종편 프로그램을 포함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0 시청률은 평균 6.6%, 최고 8.9%에 달했다. 이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층 시청률 또한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모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윤식당'의 최고 시청률은 방송 마지막 장면에서 나왔다. 윤식당의 신메뉴인 라면을 맛보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오스트리아와 스웨덴 손님들의 모습이다. 이들은 윤식당 음식을 맛보며 식당에 대한 느낌, 한국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tvN '윤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