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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소신발언 할 수 있는 날 왔으면"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배우 이하늬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 출연 중인 이하늬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하늬는 "메릴 스트립이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인상깊은 수상소감을 했다"라며 "하고 싶은 말을 꽁꽁 싸매기 보다는 자유롭고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운을 뗐다.

또한 이하늬는 지난 2015년 4월 16일 세월호 1주기 당시 SNS에 추모글을 올린 것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유별나거나 특별해서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갖는 기본적인 정서"라고 말했다.

이어 "슬픔을 나눈다는 것은 정말 큰 위로가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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