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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 채권자 집 셋방살이 공개…최고성적 또 경신할까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의 새 집이 공개된다. 다름 아닌 채권자 집의 셋방살이다.

오는 23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상민이 이사간 집이 공개된다. 지난 주 예고편을 통해 새로 이사 갈 집이 '채권자 집'임을 밝혀 큰 화제가 됐던 바로 그 집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민은 "월세를 싸게 내는 대신 전체 집의 '4분의 1'만 쓰기로 했다"고 밝히며 채권자의 집에 얹혀 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상민 어머니는 "옛날에는 큰 집에 살던 상민이가 저렇게 채권자 집 4분의 1에 살다니 서글프다"며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이상민은 벨이 울리면 화장실로 향해, 화장실에서 문을 열어줘야 하는 독특한 집구조를 소개했다. 집의 '4분의 1'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긴 그의 웃기면서도 슬픈 사연이 베일을 벗을 전망이다.

앞서 '미운우리새끼'는 일요일 밤으로 이동하며 예능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상민의 합류로 더욱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그의 채권자의 집까지 공개되며 관심은 더욱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상민의 새로운 보금자리와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상민의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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