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김수용이 아내와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개그맨 김수용이 7살 연하의 아내와 통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은 "오늘 외박을 하고 들어가냐? 아내한테는 얘기를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수용은 "지금 한 번 전화를 해볼까요?"라면서 당시 새벽 1시인 늦은시간에 아내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김수용의 아내는 "어, 오빠"라면서 달달한 애교섞인 목소리로 전화가 연결됐다. 이 목소리를 들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정말 애교가 많은 신 분"이라며 남자 멤버들은 부러워했다. 이어 김수용은 "정말 목소리 연기하지마"라면서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