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의 시험관 시술 임신 결과가 공개된다.
23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함께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단체 여행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조선의 사랑꾼'에선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이 소량의 하혈을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돌발 상황에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함께 여행 중이던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착상이 잘 됐을 때 피가 비치는 '착상혈'일 가능성도 있다"며 정영림을 다독였다. 불안해하던 정영림은 결국 심현섭에게 병원에 방문하자고 했고, 부부는 다음 날 아침 일찍 급히 숙소를 떠나 병원으로 향했다.
심현섭은 힘들어하는 아내의 손을 꼭 잡은 채 "기운 내"라며 곁을 지켰다. 간절히 기다려온 첫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마주한 이 돌발 상황이 기적 같은 임신 소식의 전조일지, 아니면 또 다른 시련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검사 결과와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의 긴박했던 여행기는 23일 오후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