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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수트 룩 완벽 소화…더 깊어진 눈빛

▲태용 마리끌레르 3월호 스페셜 커버(사진제공=마리끌레르)
▲태용 마리끌레르 3월호 스페셜 커버(사진제공=마리끌레르)

NCT 태용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3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태용이 마리끌레르 코리아 창간 33주년 기념 스페셜 커버 모델로 발탁되어 다채로운 수트 룩을 소화한 화보를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태용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부드러움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태용은 전역 한 달 만에 개최한 단독 콘서트 비하인드와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태용은 "더 많은 분에게 태용이라는 아티스트가 이런 음악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태용의 음악이 이런 거구나', '음악에 진심이구나'라는 말을 듣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2026년의 목표를 전했다.

▲태용 마리끌레르 3월호 스페셜 커버(사진제공=마리끌레르)
▲태용 마리끌레르 3월호 스페셜 커버(사진제공=마리끌레르)

음악적 확장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태용은 "플레이어로서 노력하는 것은 물론, 이후에는 작곡가로서도 커리어를 잘 쌓고 싶다"라며 "다른 뮤지션의 앨범에 참여하며 영역을 넓히고 좋은 음악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바람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티와이 트랙 – 리마스터드) 서울 공연을 마친 태용은 자카르타, 요코하마,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6개 지역에서 솔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태용의 진솔한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 컷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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