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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마우스 상추, ‘주크버스’로 4년 만에 방송 복귀

▲그룹 마이티마우스 상추(왼쪽)와 쇼리(사진=마이티마우스 공식 SNS)
▲그룹 마이티마우스 상추(왼쪽)와 쇼리(사진=마이티마우스 공식 SNS)

그룹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방송에 복귀한다.

마이티마우스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랜만에 즐거웠던 ‘주크버스’ 촬영”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촬영 소식을 알렸다.

이날 녹화에는 상추와 쇼리를 비롯해 탁재훈, 딘딘, 유성은 등이 함께 한 것으로 알려진다.

상추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12년 MBC ‘라디오스타’ 이후 약 4년 만이며 군 복무지 이탈 논란이 일어난 후 처음이다. 때문에 이날 녹화에서 당시의 논란을 다시 한 번 언급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상추와 쇼리가 소속된 마이티마우스는 지난해 독립레이블을 설립하고 음악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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