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윤(사진=박지윤크리에이티브)
가수 박지윤이 제이오에이치(JOH) 조수용 대표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지윤은 8일 비즈엔터에 “조수용 대표와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면서 “B캐스트-팟캐스트를 통해 제이오에이치와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 일하는 관계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이번 일로 인해 누군가에게 오해가 생기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가 1년 째 진지하게 교제해 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박지윤은 공식입장 및 인터뷰를 통해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고 재차 부인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3월 아홉 번째 정규음반을 발매,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수용 대표는 지난 2010년 제이오에이치를 설립해 대표이사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카카오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돼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