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엔터 한경석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65년 전통 옛날 손짜장면 맛집을 소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348회 '택시 맛객' 코너에선 서울시 마포구에서 유명한 손짜장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한 해당 맛집은 65년 전통을 바탕으로 매일 숙성시킨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쳐서 만드는 수타면을 활용했다.
또한 다수의 짜장면집과는 달리 단호박, 감자를 다소 큰 크기로 썰어넣어 식감을 살렸다.
이에 옛날 짜장면을 먹어본 한 고객은 "그냥 짜장면을 먹는 것보단 다양한 음식을 먹는 느낌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2TV 생생정보' 측은 본방송에 앞서 옛날 손짜장면 맛집의 정보를 전했다. 해당 맛집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불교방송국 지하 1층에 위치한 '현래장'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