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민(사진=졸잼티비)
김정민, 루나, 서효림이 함께한 '뷰티스코드' 먹방 7회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6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방송된 '뷰티스코드' 7회에선 배우 김정민, 서효림, 가수 루나가 각자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전했다.
서효림은 가장 만저 자신이 만든 수박 카카오닙스 빙수를 선보였다. 이에 서효림은 "내가 만들었는데도 진짜 맛있다"고 자화자찬했고 김정민은 "시원했으면 더 맛있었을 것이다"라고 평했다.
김정민은 이후 자신이 준비한 등심 샐러드를 소개하며 "운동하며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은 고기의 힘이다"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이어 "샐러드를 따뜻하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며 샐러드 속에 들어간 가지를 먹었다. 이를 본 서효림은 "가지가지 한다"며 말장난을 했고 "가지가 영어로 뭐지? Eggplant다"라며 건강식을 먹었다.
루나는 자신의 요리 아보카도 연어 닭 샐러드를 먹으며 "이렇게 먹으면 내가 먹고 싶은 것도 먹고 기분도 좋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도 된다"고 했다. 그는 "다이어트할 때 제일 못 먹기가 힘든 것이 유제품이다. 카라멜 마키아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김정민은 루나의 요리를 맛보며 "난 진짜 맘 먹고 먹으면 남자보다 많이 먹는다"며 식성을 자랑했고 이에 질세라 서효림은 "한창 많이 먹을 땐 소고기 6인분도 먹었다. 이젠 힘들어서 못 먹는다. 소화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