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JUNNY)(사진출처= 모브컴퍼니 )
주니는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주니가 데뷔한 이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무대이자 지난해 발표한 정규 2집 'null(널)'을 타이틀로 진행 중인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주니는 이번 서울 공연을 위해 전체 셋리스트를 밴드 세션 편곡으로 전면 재구성해 무대에 올랐다.

▲주니(JUNNY)(사진출처= 모브컴퍼니 )

▲주니(JUNNY)(사진출처= 모브컴퍼니 )
오프닝곡으로 정규 2집의 더블 타이틀곡 'SOUR(사워)'와 'Energy(에너지)'를 선보인 주니는 지난 11일 발매한 새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의 퍼포먼스 무대를 이날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Thank You(땡큐)'의 어쿠스틱 버전과 'Here We Go Again(히얼 위 고 어게인)' 리믹스 버전 등 기존 곡들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연이어 가창했다.

▲주니(JUNNY)(사진출처= 모브컴퍼니 )

▲주니(JUNNY)(사진출처= 모브컴퍼니 )
동료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도 이어졌다.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함께해 온 보컬리스트 서리(Seori)와 쏠(SOLE)이 게스트로 참여해 각각 'Next To Me(넥스트 투 미)', 'Complications(컴플리케이션스)' 듀엣 라이브를 소화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주니는 오는 8월 남미 3개 도시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