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비즈엔터DB)
배우 고경표가 ‘최강배달꾼’ 속 자신이 맡은 최강수 역에 대해 언급했다.
고경표는 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최강배달꾼’의 제작발표회에서 최강수와 실제 자신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숫자로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 저도 사실 오지랖이 넓다”고 말했다.
그는 “저도 이곳저곳 끼는 것을 좋아한다. 제 삶을 돌아봤을 때 강수를 통해 배우는 것이 또 있을 것 같다. 발전할 수 있을 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고경표는 ‘최강배달꾼’에서 5년차 떠돌이 짜장면 배달부 최강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