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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안재현 "허약해서 몸에 열 많아…한약 먹고 촬영 중"

▲안재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안재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다시 만난 세계' 안재현이 더위를 버티는 자신만의 비법을 밝혔다.

10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여진구 이연희 안재현이 참석했다.

이날 안재현은 더위를 이기는 방법에 대해 "일단 나는 한약을 지었다. 일주일 정도 마셨는데 좋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내가 좀 병약해보이는 것 같다. 사실 내가 몸에 열이 많은 편인데 한의원 선생님이 허약해서 생긴 열이라고 해서 차가운 것 갖고 다니라고 하셨다. 그래서 현장에서 아이스팩과 한약으로 여름을 버티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은 "우리 드라마만의 장점은 웃음 한 스푼, 감동 한 스푼이 있다. 짠맛 단맛처럼 웃음과 감동을 왔다갔다하는 코드가 좋다"고 재미 포인트를 언급,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 성해성(여진구 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정정원(이연희 분),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2049 시청률 면에서 지상파, 케이블, 종편 프로그램 전체를 통틀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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