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자기야-백년손님' )
'자기야-백년손님'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오늘)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나르샤-황태경 부부가 지난 주에 이어 후포리에서 시골 노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 나르샤-황태경 부부는 귀농에 대한 생각이 있다며 귀농의 기본을 배우기 위해 후포리로 향했다. 하지만 귀농의 평온함은 없었고 시골 노동만 이어졌다.
공개된 예고 속 나르샤 부부는 옥수수밭에 가서 옥수수를 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춘자 여사 "전원생활을 몇 년 해야 해 빨리따라"라며 나르샤 부부를 채찍질했다. 이후 황태경이 장작을 패는 모습이 나오는데 잘하지 못하는 모습에 남서바 장인은 "아니 그거 가운데도 못 때려"라며 웃음 지었다. 나르샤도 장작 패기에 합류했고 장작을 마구 내려찍는다. "언제 놀아요"라며 물어보는 나르샤지만 대답은 들을 수 없었다.
이어 김원희-성대현이 염전 작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원희는 "안개 많이 꼈다 못가겠다"라고 말하지만, 아버님 는 "무슨 소리 당연히 일해야지"라고 말해 김원희, 성대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김원희, 성대현은 염전에서 소금을 모으며 끙끙 앓는 소리를 냈다. 이를 본 아버님은 "아 빨리하라고 나는 지금 감독하러 왔어"라며 힘을 빠지게 했다. 특히 염전 노동 중 성대현이 소금을 밀다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밤 11:10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