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백년손님' 박지헌(사진=SBS)
박지헌이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5남매를 키우는 고충을 전했다.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선 가수 박지헌, 개그우먼 김지선, 가수 김정민 아내 타니루미코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박지헌은 이날 5남매 아빠로서 지냈던 그동안의 경험을 전했다. 그는 "(해외여행시)출입국신고서만 4시간 썼다"며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주민등록번호를 외운다"고 밝혔다.
또한 박지헌은 "자동차에 카시트만 세 개"라며 "놀이공원 갔는데 중국인 관광객들이 저희 차를 둘러싸고 구경했다. 동물원이 아니라 우리가 신기해서 구경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