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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세계' 삼각관계 효과? 시청률 7%대 재진입 성공

▲이연희, 여진구(사진=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캡처)
▲이연희, 여진구(사진=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캡처)

'다시 만난 세계'가 시청률 상승을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는 전국 기준 시청률 15회 6.2%, 16회 7.0%(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6.5%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정원(이연희 분) 레스토랑에 취직한 성해성(여진구 분) 모습이 그려졌다. 차민준(안재현 분)이 성해성 죽음과 연관이 있는 차권표(박영규 분)의 친자인 만큼 성해성과 차권표의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더해 정정원에게 차민준이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고백하며 삼각관계에 기름을 부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는 19세 청년과 31세 여자, 12세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였던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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