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엔터 DB)
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샤이니 온유가 결국 ‘청춘시대2’에서 하차한다.
16일 JTBC ‘청춘시대2’ 측과 온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가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온유의 ‘청춘시대2’ 하차설이 불거졌고, JTBC 측은 이를 “사실무근”이라며 일축했지만 소속사 측이 하차를 공식 인정하며 사태가 정리됐다.
온유는 지난 14일 오전 강남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해 20대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피해자가 고소 취하서에 서명하며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온유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