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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10월 컴백… 방송 활동 가능성↑

▲그룹 뉴이스트W(사진=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W(사진=플레디스)

그룹 뉴이스트W가 10월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뉴이스트W가 10월 새 음반을 내놓는다”면서 “팬들과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뉴이스트W는 그룹 김종현(JR), 강동호(백호), 최민기(렌), 아론으로 구성된 유닛그룹으로 현재 워너원 멤버로 활동 중인 황민현을 제외한 4인으로 만들어졌다.

지난달 신곡 ‘있다면’을 발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데뷔 이후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당시 별다른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지만 10월 컴백 때에는 음악 프로그램 등 방송 무대 출연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뉴이스트는 새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26-27일, 팬미팅 '러브 & 드림'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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