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신현준이 홀로 계시는 할머니를 찾아갔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신현준과 오대환이 홀로 계시는 할머니를 찾아가 식사를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현준은 순찰을 돌던 중 홀로 일을하고 계시는 할머니를 만났다. 9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홀로 동네일을 돕는 할머니를 본 신현준은 안타까워 했다.
이날 신현준은 홀로 계시를 할머니를 찾아 뵙기로 마음 먹고 죽을 직접 사서 할머니에게 전해드렸다. 그는 "제가 다른 것도 만들어 놨으니까 꼭 챙겨 드셔야 됩니다"라며 끼니를 거르시는 할머니께 정성을 보였다.
이후 오대환은 "정말 신현준 형님이 대단하고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오늘 그 모습을 보니까 제가 부끄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현준은 "정말 찾아 뵙고 싶었다"라며 "이번에는 죽을 사서 드렸지만, 다음에는 꼭 죽을 만들어서 드리고 싶다.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은 이상을 자주 찾아뵐것"이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