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비정상회담')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가 서장훈 효과를 톡톡이 봤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5.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나타낸 4.950% 보다 0.173%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비지상파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서장훈의 캐나다 여행 이후 줄곧 좋은 성적을 보여오던 ‘뭉쳐야 뜬다’는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다시 한 번 5%대 시청률을 돌파하는 저력을 뽐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TV조선 ‘모란봉클럽’은 1.957%, MBN ‘엄지의 제왕’은 2.412%, 채널A ‘외부자들’은 1.698%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