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선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송선미가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촬영에 복귀한다.
‘돌아온 복단지’ 측은 31일 비즈엔터에 “이번 주말 촬영을 재개한다. 송선미는 다음주 중 촬영에 재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돌아온 복단지’는 현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촬영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상태다. 녹화분이 소진되면서 31일부터 9월 8일까지 결방된다.
송선미는 21일 부군상을 당한 뒤 촬영장을 떠나 휴식을 취하고 있다. 23일 발인을 마친 그는 일주일 만인 30일 SNS를 통해 “그 사람이 그립고 그립지만, 그를 위해 나는 오늘도 힘을 내고 버틴다”고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가난하지만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바닥으로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