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시언이 전립선이 약하단 말에 충격을 받았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고향 친구들과 서울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친구들과 함께 타로를 보러 갔다. 이 때 타로술사는 손가락으로 건강을 체크해 줬다.
타로술사는 이시언 손가락을 살피던 중 머뭇했다. 그는 "전립선이 약하다"고 말해 이시언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전현무는 "전립선 얼간이였구나"라며 놀렸고, "내가 전립선에 관심이 많다. 난 전립선 회장, (이시언은) 전립선 얼간이다"고 밝혔다.
이시언은 타로술사에게 "많이 안 좋은 거냐?"고 되물었다. 타로술사는 "괜찮다. 약하다 정도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고, 이시언 친구는 "찌질하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