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FNC애드컬쳐 제공)
‘란제리 소녀시대’ 보나·서예슬·방수진·백은경이 쾌활한 여고생 4총사로 변신한다.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측은 6일 극 중에서 각각 정희, 은자, 언주, 현희로 출연하는 보나, 서예슬, 방수진, 백은경 등 ‘정희 4총사’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희 4총사는 하굣길에 올라 즐거운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죽이 척척 맞는 절친 넷은 연신 장난을 치다가도 한 곳을 보고 표정이 얼어 붙은 이들 앞에 무엇이 나타났는지 궁금증을 북돋는다.
이들은 드라마에서 순수한 우정과 끈끈한 워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즐거웠던 학창시절의 추억을 소환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란제리 소녀시대’는 오는 11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