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 복귀 관련 아내 반응 전달 “3분마다 문자”

▲'악마의재능기부' 신정환(사진=Mnet)
▲'악마의재능기부' 신정환(사진=Mnet)

'악마의 재능기부' 신정환이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15일 오전 네이버TV에 게재된 엠넷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 미공개 영상에서는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신정환이 아내의 반응에 대해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정환은 해당 영상에서 "기사 나간 것 보셨나?"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네. 봤습니다. 솔직히 실감이 안 나고 아침에 일어나서 촬영하러 간다고 집을 나오는 기분이 묘했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이어 "결혼해서 아내가 있다. 결혼한 기간 빼고 아내와 연애한 기간이 꽤 됐는데 출근하는 모습을 처음 보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아내와)둘이 마주한 모습이 어색했다. 처음으로 '갔다올게'라는 말을 했는데 집을 나오고 문자메시지로 '잘하고 오세요'라며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처음이라 불안하니까 (아내로부터)3분에 한 번씩 문자메시지가 온다. '뭐 안 챙겨줘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온다"고 아내의 걱정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이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예능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는 신정환과 그의 짝꿍 탁재훈이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14일 첫 방송에 이어 21일 방송될 2회에서는 10년 만에 행사를 위해 호흡을 맞추는 신정환, 탁재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