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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베트남 출국 비하인드컷 대 방출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뭉쳐야 뜬다’에서 베트남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걸그룹 트와이스의 출국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 측은 11일 프로그램 최초 걸그룹 게스트인 트와이스의 베트남 다낭 출국 당시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자타공인 ‘프로 패키저’인 ‘뭉쳐야 뜬다’ 멤버들과 데뷔 후 처음으로 패키지여행을 떠나게 된 트와이스 8인의 기대감 가득한 모습이 담겼다.

트와이스는 지난 8월 17일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났다. 당시 부상에서 회복 중이었던 다현을 제외한 멤버 8인이 참여했다.

‘뭉쳐야 뜬다’ 제작진은 “트와이스는 프로그램 최초의 단체관광객”이라며 “다현의 소원이 멤버들과 다함께 여행가는 것이었는데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이어 “다낭 현지에서 멤버들은 모두 방송을 떠나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는 멤버들이 보여주는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촬영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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