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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여정 “‘윤식당 시즌2’, 시간 맞으면 출연할 것”

▲'택시' 윤여정(사진=tvN)
▲'택시' 윤여정(사진=tvN)

'택시' 윤여정이 '윤식당 시즌2' 출연 의사를 밝혔다.

12일 오전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 500회 특집 1탄에서는 미국 LA로 떠난 이영자, 오만석이 배우 윤여정을 택시에 태우고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윤여정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출연했던 나영석 PD의 예능 '윤식당'의 시즌2 출연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윤여정은 '윤식당 시즌2'와 관련해 "나영석한테 물어봐야 한다. 난 시간이 맞으면 할 것 같다"며 "나영석은 나한테 시간을 맞춘다. 이 여자가 뭐하나 조사하고 있다. '윤식당' 시작할 때도 '아드님 만나러 미국 가시는 것 다 알아요'라고 말했었다"고 했다.

또한 그는 나영석에 대해 "밀물 들어오듯이 들어온다"며 "나영석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영석의 팀이 있는데 팀원이 아이디어를 내면 후배들을 위해 출연자를 섭외해준다. 후배들의 아이디어를 살려준다. 무언가 같이 하려고 하는 점이 본받을 점이다. 혼자서는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못 한다"고 말하며 칭찬했다.

윤여정이 '윤식당 시즌2'에 대해 언급한 '택시' 500회 특집 1탄은 12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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