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불타는 청춘', 시청률 4%대로 하락에도…火夜 1위 수성

▲'불타는청춘' 캡처(사진=SBS)
▲'불타는청춘' 캡처(사진=SBS)

'불타는 청춘'이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기준 시청률 1부 5.8%, 2부 4.7%(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1부 5.7%, 2부 5.6%)보다 각각 0.1%p, 0.9%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철부지 브로망스 용띠클럽'은 3.1%, KBS1 '트래킹노트-세상을 걷다'는 2.8%,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6%에 그쳤다.

'불타는 청춘'은 화요일 심야 예능 1위 자리는 지키고 있으나 시청률 부진의 고리는 끊지 못하고 있다. 지난 9월 26일 방송분이 7.2% 시청률을 기록한 이후 4%대와 5%대에 머무르며 아쉬운 성적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불타는 청춘'이 새로운 반등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