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전생의 웬수들')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이 고나연의 행동에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에는 가족들의 고통은 한번에 안고 가는 최고야(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야는 최고봉(고나연 분)이 300만 원 짜리 명품 가방을 구매했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이에 집으로 곧장 달려간 최고야는 최고봉과 옥신각신하며 "당장 가방을 환불해"라고 말했다.
어려운 상황을 알면서도 최고야의 입장을 외면한 최고봉은 오히려 "남자에게 천만 원짜리 코트를 선물 받았다"며 우쭐거리기까지 했다. 이 모습에 화가난 최고야는 최고봉의 행동에 분노하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