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2' 배우 소이현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둘째 딸을 출산한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소이현은 “(둘째) 아기를 낳은 지 50일 정도 됐다”고 밝히자, 김숙은 “50일인데 이렇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온 거냐, 붓기로 따지면 제가 더 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 역시 출산 후라고는 믿기 힘든 소이현의 미모에 “호박을 엄청 드셨나보네”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비결을 묻는 말에 “아무래도 모유 수유가 좋긴 한 것 같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편,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에 대한 이야기도 그려졌다. 소이현은 추자현이 우효광에게 임신 소식을 알리던 방송 분을 보고 인교진이 대성통곡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언제 한번 눈물 많은 남자들끼리 모여서 계를 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