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마녀의 법정’이 종영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은 1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마녀의 법정’은 최종회까지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앞서 보유 중이던 자체 최고 시청률 12.6%도 크게 넘어서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죽은 줄 알았던 엄마와 재회했다. 검사로 복귀한 마이듬은 조갑수(전광렬 분)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또 마이듬과 여진욱(윤현민 분)은 ‘여아부’에서 다시 콤비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커플로까지 발전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의 시청률은 4.5%, 4.9%였으며 MBC ‘투깝스’는 3.3%, 3.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