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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고은아 “술, 일주일에 8번 마셔…둘이 마실 때 소주6병”

▲'비디오스타' 고은아(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고은아(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고은아가 술을 일주일에 8번 이상 마신다며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73회에서는 배우 고은아, 한은정, 오인혜, 설인아,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에서 "술을 일주일에 8번 이상 마신다. 소주를 너무 좋아해서 둘이 마시면 6병이면 취해서 너무 좋다. 기분 좋아서 맥주 한 캔만 더 하자고 한다. 나래바도 가고 싶다"며 애주가임을 드러냈다.

이에 박나래는 "준영이는 왜 그런 말을 하지 않았지? 전했으면 무조건 초대할텐데"라고 했고 고은아는 "준영이는 저랑 먹으면 죽는다. 즐기는 스타일"이라고 정준영에 대해 말했다.

한은정은 고은아의 목격담을 말했다.

한은정은 "밤에 고은아 씨 본적 있다. 차 선루프를 열고 나와서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그 옆에 남자가 있었다. 남자가 누구였는지 못 봤다"며 궁금해했다.

이에 고은아는 "저 맞다. 너무 기분이 좋은데 답답해서 뭔가 날고 싶었고 포효하고 싶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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