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어쩌다 어른’ 박영선 “기자 시절, 목숨 위태로웠다”

▲'어쩌다 어른' 박영선(사진=OtvN)
▲'어쩌다 어른' 박영선(사진=OtvN)

'어쩌다 어른' 박영선 국회의원이 기자 시절, 국정 농단 청문회 뒷이야기에 대해 전한다.

7일 오후 방송될 OtvN, tvN'어쩌다 어른' 121회에서는 국회의원 박영선이 강연자로 등장해 방송 기자 시절,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청문회 당시 뒷이야기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 영상에 따르면 박영선 의원은 "카메라로 찍어선 안 되는 중국-소련의 국경을 찍어서 들통이 나 목숨이 왔다 갔다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또한 박 의원은 청문회 당시 사람들은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에 대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며 "하루하루가 쌓여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이 역사가 된다"고 강연해 관심을 모은다.

'청문회 스타' 박영선 의원이 출연하는 특강 쇼 '어쩌다 어른'은 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