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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ㆍ인도 친구들, 제주서 해녀 체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인도의 럭키 친구들이 제주 해녀 체험에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회에서는 이탈리아와 인도 친구들이 바다에서 해녀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와 럭키는 “7년 전 해녀 분을 뵀는데 너희에게 이 문화를 알려주고 싶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해녀 체험을 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탈리아, 인도 친구들은 제주도의 추운 날씨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내 인생에서 이런 기회는 다시없다”며 해녀 체험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해녀복을 갈아입고 나타난 친구들은 영화 '어벤저스' 주인공을 연상케 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탈리아, 인도 친구들의 해녀 체험 도전기가 공개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2회는 3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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