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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 ‘고백했는데’로 화제… 누구? ‘그런 남자’ 일베 가수로 인기 몰이

브로 고백했는데

가수 브로(Bro)의 ‘고백했는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브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공감 가는 가사로 남자 네티즌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브로는 지난 3월 21일 ‘그런 남자’를 발표한 신인가수다.

그는 과거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진행한 ‘나가수’ 이벤트에서 곡을 발표했었다. 그 당시 탄생한 곡이 ‘그런 남자’로 그는 ‘그런 남자’를 발표한 뒤 실시간 음악차트와 실시간 검색어에서 1위를 석권하며 신인가수 돌풍을 예고했다.

당시 브로의 첫 싱글 앨범 성공에 대해 관계자 측은 “생각지도 못하게 멜론, 엠넷 등 차트 1위에 올라 너무 당황했다. 황당하기도 하고 의외라 브로도 놀라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브로는 지난 3월 24일 일베에 “가수 브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직접 쓴 손 편지를 게재해 일베 회원임을 증명하고, ‘그런 남자’의 인기에 대한 감사와 보답 인사를 했다.

한편, 브로는 4일 정오 두 번째 싱글 ‘고백했는데’를 발표했다.

‘고백했는데’는 상큼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 팝의 곡으로, 사랑하는 여성의 생일에 사랑고백을 앞둔 한 남성의 심리상태를 직접적인 가사로 표현한 음악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공감어린 에피소드를 가사에 적용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 몰이 중이다.

홍샛별 기자 byul0104@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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