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딜레마 레이스' 구멍 등극…김민규, 심은우 아버지도 놀랄 뜻밖의 '쁘락지' 실수

▲'런닝맨' 딜레마 레이스(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딜레마 레이스(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딜레마 레이스'에서 김민규가 심은우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실수를 저지르며 게임 구멍에 등극했다.

배우 김민규는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은 어느 하나도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의 고뇌와 반전이 뒤섞이는 '딜레마 레이스'로 진행됐다.

두 번째 미션은 출연진들의 영어 이름을 부르는 '프라이팬 게임'이었다. 이날 김민규와 함께 출연한 심은우는 "영어 이름은 없지만 산스크리트어 이름은 있다"라며 "요가 선생님이 '쁘라나'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라고 밝혔다.

프라이팬 게임이 시작됐고, 김민규는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야 하는 순간 '쁘라나' 대신 '쁘락지'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이 안에 쁘락지를 찾는 미션이 따로 있는 것이냐"라고 김민규를 놀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