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옆집오빠' 붐, '트롯신' 앞에서 첫 라이브 무대 성황리 종료

▲옆집오빠 붐(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옆집오빠 붐(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옆집오빠' 붐이 '트롯신이 떴다' 노래 바꿔 부르기 미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27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노래 바꿔 부르기'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진성과 김연자가 각각 장윤정의 '첫사랑',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불렀다.

두 사람에 이어 마지막 무대를 붐이 장식했다. 붐은 자신의 노래 '옆집오빠'를 불렀다. 그의 등장에 랜선 관객들도 깜짝 놀랐고,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붐은 "뜻하지 않게 마지막 무대를 하게 됐다. 최선을 다하겠다. 라이브가 처음이다. 응원 많이 해주시면 힘내서 잘해 보겠다"라며 '옆집 오빠'를 열창했다. 붐의 예상보다 화려하고 안정적인 무대에 전설들은 놀랐고, "원더풀"이라며 칭찬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