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찬다 미스터트롯 특집 2탄(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황준ㆍ모태범ㆍ이용대 등 미스터트롯FC와 어쩌다FC가 '뭉쳐야찬다' 다음주 예고에도 등장했다.
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미스터트롯FC가 7개월 만에 어쩌다FC에 설욕전을 신청한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날 어쩌다FC는 압도적인 조직력 차이를 보여주면서 4대 1로 미스터트롯을 꺾었다.
경기가 끝난 뒤 김성주는 "가을 운동회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미스터트롯' 특집 2탄을 예고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황준, 모태범, 이용대 등 미스터트롯FC와 어쩌다FC가 팀을 이형택, 임영웅 팀으로 재편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이 되는 것.
또 이찬원이 캐스터로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원은 캐스터 출신 김성주에 버금가는 중계 실력을 보여주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뭉쳐야 찬다' 미스터트롯 특집 2탄은 오는 8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