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알렉사는 20일 KBS2 ‘뮤직뱅크’ 무대를 끝으로 두 번째 미니앨범 ‘DECOHERENCE (디코히런스)’의 타이틀곡 ‘Revolution (레볼루션)’ 활동을 마친다.
지난해 10월 데뷔 싱글 ‘Bomb(밤)’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후 정확히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알렉사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세계적 작곡가 군단 Dsign Music이 참여한 ‘Revolution’은 알렉사만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극대화한 곡으로 화려한 안무 퍼포먼스가 더해지면서 음악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알렉사(사진=지비레이블 제공)
곡부터 안무, 뮤직비디오까지 최고의 퀄리티를 증명하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알렉사는 무대 이외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알렉사(사진제공=각 방송사)
한편,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알렉사는 28일 오후 7시 진행될 ‘2020 Asia Artist Awards’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글로벌 파워루키다운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