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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박지헌 나이 43세, 운동으로 다져진 몸 "혈관 손상 올 수 있다"(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V.O.S 박지헌이 나이 43세에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본다.

12일 방송되는 TV 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는 ‘6남매 아빠’ 가수 박지헌이 출연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3남 3녀 육아의 베테랑 가수 박지헌이 아이들과 활기 넘치는 하루가 펼쳐진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그는 집에서도 끊임없는 운동을 한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근육을 보며 "운동 중독자 같네"라며 만족스러워한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V.O.S 박지헌(사진제공=TV조선)
이를 지켜본 전문의는 대략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위험하다","혈관 손상이 올 수 있다"라며 우려를 나타낸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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