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유튜버 쓰복만(김보민)(사진제공=KBS 2TV)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29번째 메뉴 개발 대결 주제 ‘여름의 맛’이 공개된다.
쓰복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기가 막힌 관찰력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유명한 드라마 속 다양한 스타들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아왔다. 이에 그녀에게는 ‘인간복사기’라는 별명까지 붙었을 정도.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녹화에서도 MC 허경환은 “유튜브를 넘어 방송까지 사로잡은 인간복사기”라고 그녀를 소개했다.
허경환의 소개에 이어 활기찬 인사를 건넨 쓰복만은 이 날 역시 ‘편스토랑’ 식구들의 열렬한 기대에 힘입어 곧바로 본인의 가장 큰 장기인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시작했다. 오윤아, 류수영, 기태영 등 쟁쟁한 배우들이 포진한 가운데 쓰복만은 먼저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장인물들부터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천서진(김소연 분), 심수련(이지아 분), 하은별(최예빈 분), 주단태(엄기준 분) 등. 성별을 넘나드는 ‘펜트하우스’ 성대모사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진의 남편 기태영은 그야말로 눈을 떼지 못하고 감탄했다.
천재 쓰복만의 폭소 타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 예능 대부 이경규가 보고 있는 앞에서, 직접 이경규의 성대모사에 도전한 것. 기가 막힌 쓰복만의 성대모사에, 이경규 본인조차 큰 웃음을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