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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6세 오나라 "남자친구 김도훈 21년 만났는데 아니라고?" 인생 그래프 그리는 명리학자 사주 풀이에 혼란

▲강남 인생 그래프 명리학자 택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강남 인생 그래프 명리학자 택수(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나이 46세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2'에서 만난 국내 유일무이 인생 그래프를 그려주는 명리학자가 남자친구 운이 없다고 이야기하자 크게 당황했다.

16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다양한 방식의 점괘를 풀어놓는 점술사들 중 가짜를 찾아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는 연예계 대표 수재로 손꼽히는 하석진이 출연해 예리한 분석력과 남다른 두뇌를 총동원한 '엘리트 추리'를 보여줬다.

가장 먼저 점을 봐주면서 인생 컨설팅까지 해주는 국내 유일무이 인생 그래프를 그리는 사주 명리학자를 만났다. 그런데 그를 만나러 간 곳은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였다. 출연진들은 점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가정집 같은 실내 공간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점술가가 멤버들 앞에 등장했고, 그는 "18년째 타로 사주 점술을 하고 있는 택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경제, 경영을 전공했다면서 사주를 말로만 알려주는 것보단 그림으로 그려주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점술가는 "그림으로 설명해주면 한눈에 사주가 들어온다"라고 밝혔고,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1년에 손님은 3~4,000명이라고 이야기했다.

오나라는 점술가에게 사주를 봤고, 점술가가 56세에 결혼한다는 말에 놀랐다. 이어 "이 사주의 단점은 남자 운이 없다는 것"이라며 "확정된 남자가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21년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찐사랑인데"라고 크게 당황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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