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나이 86세 이수영 회장이 남편과 직원들을 이끌고 '와카남' 촬영지 속초 해수욕장에서 광원산업 제 1회 야유회를 열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이수영 회장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영 회장은 남편 김창홍 변호사의 손을 붙잡고 신혼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내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차에는 그가 운영하는 회사 광원산업의 직업들과 조카 헌준이가 타고 있었다.
이들은 첫 번째 야유회를 떠났다. 이수영 회장은 남편 김창홍 변호사와 차에서 알콩달콩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속초 해수욕장에 도착한 이수영 회장과 일행들은 물놀이도 하고, 보트에도 탔다. 이어 이수영 회장은 바다 위 튜브 위에서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고, 모래 찜질도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