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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작사 이혼작곡2’ 성훈ㆍ이민영ㆍ김응수ㆍ이종남, 웃음 만발 쇼핑 타임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지담 미디어)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지담 미디어)
‘결혼작사 이혼작곡2’ 성훈과 이민영, 김응수와 이종남이 ‘통근 손주 플렉스’로 모순된 기쁨을 만끽한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는 시즌1부터 뚝심 있게 밀고 온 스토리 빌드업으로 갈등에 화력을 높이며 9회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 현재 TV CHOSUN 드라마 최고 히트작으로 시청률과 화제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판사현(성훈)은 부부동반 모임 뒤 술 취한 부혜령(이가령)이 다시 잘해보자는 말에 반박하지 않았고, 송원(이민영)은 출산 후 중국어 과외를 해달라는 서반(문성호)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답해 의문을 안겼다.

이와 관련 성훈, 이민영, 김응수, 이민영의 ‘순산 기원 통 큰 쇼핑’ 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예정일이 다가오는 송원의 순산을 기원하며 다 같이 쇼핑에 나선 장면. 판가네 부자 판사현과 판문호(김응수)는 몸이 무거운 송원을 양쪽에서 거들어주며 지극정성으로 가구 매장에 들어가고, 소예정(이종남)은 흐뭇한 얼굴로 이리저리 꼼꼼하게 살펴본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지담 미디어)
▲‘결혼작사 이혼작곡2’(사진제공=㈜지담 미디어)
특히 어두웠던 판사현의 함박웃음과 아련했던 송원의 밝은 미소, 태어날 손주를 생각하며 들뜬 판문호와 소예정이 벌써부터 손주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는 것. 과연 불륜으로 시작한 판송 커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마치 한 가족 같은 네 사람의 화목함은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결사곡2’는 세상 아래 같은 사랑도 없듯이 불륜에도 각양각색이 있음을 드러내며 끊임없는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마음껏 예측하고, 정신없이 뒤통수 맞을 전개가 펼쳐지는 13회를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 13회는 오는 24일 밤 9시에 방송된다. 그런가 하면 오는 25일은 방송될 예정이던 ‘결사곡2’ 14회 분은 올림픽 중계 관심 고취 및 드라마 완성도 제고를 위해 결방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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